사역을 위한 하네스 엔지니어링
별칭: Harness Engineering · 마구 채우기 · Human-in-the-Loop · 3인 체제
사역을 위한 하네스 엔지니어링
「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」 — 데살로니가전서 5:21
요약
챗봇 → AI 에이전트 시대. 자율 AI에 마구(하네스)를 채운다. "더 잘해봐" 부탁 ❌, 실패가 구조적으로 반복 불가능하도록 시스템 고치기 ✅. 본 시리즈 클라이맥스. 강은 양쪽 둑이 있어 강력하게 흐른다.
상세
에이전트 시대 2가지 함정:
- Context Exile — 긴 작업 뒤로 갈수록 맥락 잃음 (캠프 봉사자 저녁 지쳐)
- Self-Eval Trap — 만든 AI가 스스로 검토 = 오류도 합격 (설교 준비한 교역자에게 본인 평가)
해결책: 3인 체제 멀티 에이전트 (만든 자 ≠ 검토하는 자):
- 오케스트레이터 (총감독)
- 플래너 (기획)
- 제너레이터 (실행)
- 이밸류에이터 (검증)
방법론
3중 구성:
- 컨텍스트 — 사역 DNA 사전 세팅
- 가드레일 — 3중 가드레일 동심원
- 피드백 루프 — AI 초안 → 교역자 검토 → 수정 → 재사용
본 프로젝트 자동화: A04.04 doctrine-sidecar + A06.02 performance-auditor + A06.03 dag-validator.
주의사항
- 가드레일 = 자유의 적 ❌, 자유의 양쪽 둑 ✅
- 위기(자해·자살·이단)는 AI 절대 위임 금지
- 도구 중심 ❌ / 영성 중심 ✅ (Canon 8조)
관련
- synthesis/ai-seonyong-ch6-harness-engineering
- concept/3-layer-guardrail · concept/context-engineering-for-ministry
"설계 없는 코드 없다 — 가드레일이 곧 설계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