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역을 위한 하네스 엔지니어링
Concept (개념)aidraftFri Apr 24

사역을 위한 하네스 엔지니어링

별칭: Harness Engineering · 마구 채우기 · Human-in-the-Loop · 3인 체제

#하네스엔지니어링#가드레일#3인체제#ContextExile#SelfEvalTrap#HITL#자율에이전트

사역을 위한 하네스 엔지니어링

「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」 — 데살로니가전서 5:21

요약

챗봇 → AI 에이전트 시대. 자율 AI에 마구(하네스)를 채운다. "더 잘해봐" 부탁 ❌, 실패가 구조적으로 반복 불가능하도록 시스템 고치기 ✅. 본 시리즈 클라이맥스. 강은 양쪽 둑이 있어 강력하게 흐른다.

상세

에이전트 시대 2가지 함정:

  • Context Exile — 긴 작업 뒤로 갈수록 맥락 잃음 (캠프 봉사자 저녁 지쳐)
  • Self-Eval Trap — 만든 AI가 스스로 검토 = 오류도 합격 (설교 준비한 교역자에게 본인 평가)

해결책: 3인 체제 멀티 에이전트 (만든 자 ≠ 검토하는 자):

  • 오케스트레이터 (총감독)
  • 플래너 (기획)
  • 제너레이터 (실행)
  • 이밸류에이터 (검증)

방법론

3중 구성:

  1. 컨텍스트 — 사역 DNA 사전 세팅
  2. 가드레일3중 가드레일 동심원
  3. 피드백 루프 — AI 초안 → 교역자 검토 → 수정 → 재사용

본 프로젝트 자동화: A04.04 doctrine-sidecar + A06.02 performance-auditor + A06.03 dag-validator.

주의사항

  • 가드레일 = 자유의 적 ❌, 자유의 양쪽 둑 ✅
  • 위기(자해·자살·이단)는 AI 절대 위임 금지
  • 도구 중심 ❌ / 영성 중심 ✅ (Canon 8조)

관련

"설계 없는 코드 없다 — 가드레일이 곧 설계다."